서울시건축상 공공건축부분 우수상 - 제2 시민안전체험관

수상  /  2014-11-18 오후 2:00:39



설계개요

ㅣ대지위치 서울시 동작구 싞대방동 460, 460-28번지 (보라매공원 내)
ㅣ지역지구 도시지역, 1종일반주거지역
ㅣ주요용도 문화 및 집회시설 (공원시설 중 교양시설)
ㅣ대지면적 4,753㎡ (1,437.8평) ※보라매공원 : 417,575㎡ (126,316.4평)
ㅣ건축면적 2,022.29㎡ (611.74평)
ㅣ연 면 적 8,020.77㎡ (2,426.28평)
ㅣ건 폐 율 42.55 % (계획부지)
ㅣ용 적 률 110.28 % (계획부지)
ㅣ규 모 지하1층, 지상3층 (3층 이하)
ㅣ구 조 철근콘크리트구조, 일부 철골조
ㅣ설계담당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
ㅣ시 공 사 ㈜현대산업개발
ㅣ건 축 주 서울특별시장


설계설명

서울시 제2시민 안전 체험관은 보라매 공원의 녹지 속에 자리잡게 된다.
길을 따라 산책하는 공원이용객들의 흐름은 대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고, 여기서 끝나게 되는 동선은 엣지(EDGE)가 아니라 안전체험을 통해 다시 일상으로 가게 되는 과정을 경험하는 장소가 되어 공원과 어우러져 시민들과 함께 하는 공간이 된다.
안전의 상징물로 건물자체가 랜드마크의 역할을 하게 되며, 공원 이미지의 부드러운 곡선을 살려, 공원 내의 시민들이 멀리서도 인식 가능한 shelter가 되도록 했다.
서울시 제2시민 안전 체험관은 프로그램상 특징을 살려 체험 experence, 전문가expert, 탈출구exit의 표상을 입지적 특징과 맞물려 공원 내 공원이라는 의미가 되고자 한다.
공원에서의 접근로는 두 건물 사이에 계획된 체험의 계곡으로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접근되는 개방공간이 된다. 또한, 운영 및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위하여 분리된 두 매스는 상호관리와 관람이 가능하게 계획되었다. 매스를 하나로 감싸 안는 지붕의 형태는 안전한 보호의 이미지로 자연과 조화된 부드러운 조형이 된다.
전시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재난재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설계프로세스원고작성을위한질문

[작품을시작하게된배경및목적]
대구지하철사고이후시민들의안전에대한욕구의증폭으로제2시민안전체험관을건립하여시민들에게각종재난사고를직접체험할수있도록하여사고발생시대처능력을향상시키고자시작되었다

[설계에영향을미친부분]
도시공원법상 3층이하로건축물높이가제한되어있고도시공원위원회심의시전체높이가 12m 이하로제한되어있어건축물주진입을인접한구릉지인대지현황에적용에따라지하1층에두게되는특별한동선계획을가지게되었다.

[설개개념과도출]
안전을표상화할수있는 shelter 이미지의감싸안은지붕형상과전시동과관리동의 mass의분리에의하여생겨난외부공간을체험의계곡으로형상화시킴으로서

[중요부위]
대지로의자연스러운동선의흐름과만나는접점에생기는다양한공간에서
이용객의안전에관한체험을할수있도록하였다.


[출처] 2010 제 28회 서울특별시건축상- 우수상 (서울건축문화제) |작성자 심지현
http://cafe.naver.com/saf201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