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이 공간서가․공간한옥을 열었습니다.
열린 문화마당_空間書家․空間韓屋
공간그룹이 50돌을 맞아 공간사옥 내에 또 하나의 문화공간 空間書家․空間韓屋을 마련했습니다. 空間書家․空間韓屋은 건축문화인들을 위한 지식충전과 교류의 장으로서 ‘문화공간’, ‘커뮤니티 공간’, 그리고 궁극적으로 ‘열린 문화마당’을 지향합니다. 이곳에서 독자 여러분의 창의적인 건축적 사고를 통한 다양하고 힘있는 움직임들을 기대합니다.
공간책방 1호점_空間書家
<공간>은 온라인에서 독자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만나고자 2001년에는 vmspace를, 2010년에는 SPACE 디지털 잡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오프라인에서도 독자 여러분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가까운 <공간>이 되고자 공간책방 1호점인 空間書家를 11월 11일 오픈했습니다. 空間書家에서는 <공간>이 만든 단행본은 물론 국내외 건축, 도시 그리고 디자인분야 책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창작실험실_내촌목공소
空間書家․空間韓屋는 품격 있는 목가구를 추구하는 목수들이 운영하는 창작실험실_내촌목공소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서가와 열람석으로 꾸며졌습니다. 전시공간으로서 空間書家․空間韓屋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창작실험실_내촌목공소의 진중하면서도 참신하고, 또한 실용적인 목가구 작품세계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