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동대문지사 복합시설 설계경기에서 우리 그룹이 당선되었습니다.
연면적 55,000여 제곱미터에 지상 26층, 지하 5층 규모로 서울 중구 흥인동에 세워질 KT 동대문지사 사옥은 관광호텔과 도시형생활주거, 판매시설이 들어서는 복합시설로 계획되었습니다.
설계를 맡은 2본부 6소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호텔과 주거라는 이종 프로그램의 결합, 변화하는 동대문, 흥인시장 블록 등의 지역 여건에 대한 해석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전제하고, “호텔과 주거건물의 분리를 전제로 하되 일부 공용 프로그램간의 연결을 통해 통합건물의 활성화를 꾀했으며, 분절된 매스의 사이공간을 통해 조심과의 소통을 고려했다”고 작품 개념을 설명했습니다.
Architect : 이상림, 강성인 + 김학주
Staff : 정현주, 손정연, 이미선, 전영훈, 홍봉귀, 윤아영, 김영현, 이한영, 박주영, 차필수
건축 개요
대지면적 : 4,823.50m2
건축면적 : 2,331.34m2
연면적 : 55,530.05m2
규모 : 지하5층, 지상26층
용도 : 관광호텔,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판매시설